헥스 아티스트 – 손준호와조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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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"1/2"][wm_image src="4087"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"1/2"][wm_text_block]'손준호와조화'의 보컬이면서 퍼커션 연주자인 '손준호'씨가 헥스 아티스트로 인사를 드립니다.

손준호는 현재 손준호와 조화에서 메인 기타&보컬을 맡고 있으면서 퍼커션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인 All That Puccusion의 운영자로써 노래, 기타 연주, 퍼커션 주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입니다.

위 영상은 새 앨범의 수록 곡 '나를 봐'의 원곡에 헥스 카혼 연주 트랙을 덧 입혀 작업한 PV 입니다.

아래는 새 앨범 '당신 아니였으면 부르지 못할 노래'에 대한 네이버 뮤직의 설명 입니다.

손준호와조화 `당신 아니였으면 부르지 못할 노래`

대개, 조화라는 단어를 들으면 ‘서로 잘 어울림(調和)’이란 뜻을 떠올린다. 하지만, 이들의 음악은 ‘조의를 표하는 데 쓰는 꽃(弔花)’이란 느낌도 전달한다. 하나로 규정짓기 어려운 감상들이 ‘조화롭게 공존하는’ 앨범이 나왔다.

손준호는 지난 15년 이상 록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다. 그가 비로소 ‘손준호와 조화’라는 자신의 이름을 건 첫 팀을 꾸렸다. 밴드 ‘와이낫’, ‘김수철 밴드’, ‘시와 바람’ 등 강렬한 사운드에 몸을 맡겨 왔던 그였기에, 이번 앨범은 놀라우면서도 당연하다. 우선, 그가 걸어온 길과는 확연히 다른 서정성과 슬픈 아름다움을 전달하기에 놀랍다. 이와 동시에, 싱어 송라이터로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새 출발하겠다는 선언 같은 느낌도 들게 한다. 때문에 당연하다.

`당신 아니었으면 부르지 못할 노래`에는 이처럼 다른 감상들이 ‘조화’롭게 어우러져 있다. 첫 앨범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이들이 구축한 사운드 역시, 조화롭다. 무엇보다, 듣다 보면 상처 받은 누군가에게 ‘조화’대신 이 음악을 들려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. 슬픔이 위로가 되고, 눈물이 기쁨이 되듯, 이 이질적인 감상들이 (손준호와) ‘조화’를 이루고 있다.[/wm_text_block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"1/4"][wm_image src="4091"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"1/4"][wm_image src="4089"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"1/4"][wm_image src="4088"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"1/4"][wm_image src="4086"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"2/3"][wm_image src="4092"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"1/3"][wm_text_block]아래 영상은 손준호가 연주한 헥스 카혼의 프로모션 영상 입니다. 연주에는 헥스 비트시리즈 BC100T가 사용되었습니다.
헥스 카혼은 목재의 특성과 공명을 잘 이용하여 베이스 톤과 슬랩 톤의 분리도를 높였으며, 리듬감 있는 고스트 노트 표현이 용이합니다. 스프루스, 트렘베시, 인도네시안 마호가니 그리고 메이플의 총 4가지 서로 다른 타파 중에서 연주가가 선호하는 소리를 고를 수 있으며, 스네어 와이어의 장력과 타파의 나사들을 조절할 수 있어 연주가가 원하는 톤을 만들 수 있는 범위를 한 층 넓혔습니다.[/wm_text_block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"1/1"]

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"1/1"][wm_text_block]손준호와조화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:
https://www.facebook.com/sonjohwa1/

All that purcussion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:
https://www.facebook.com/Allthatpercussion/[/wm_text_block][/vc_column][/vc_row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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